3-tier 구조(서버 · 콘솔 · 에이전트) 보안 솔루션을 신규 구축하고 운영하며 겪은 과정입니다.
정확한 날짜는 추후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Windows/Linux 서버에 보안 콘솔·에이전트를 신규 설치하며 3-tier 구조(서버-콘솔-에이전트)를 처음부터 구성했습니다. WinRM 원격 접속 환경, 방화벽 정책, 서비스 등록까지 전체 설치 절차를 문서화했습니다.
에이전트 정책 배포, 패치 상태 동기화, 콘솔-에이전트 간 통신 문제를 로그 기반으로 진단했습니다. 콘솔에 표시되는 상태와 실제 처리 결과가 다른 경우를 다수 겪으며, 항상 OS·에이전트 로그로 재검증하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반복되는 문제를 "증상 → 원인 → 해결" 구조로 정리하는 개인 지식베이스를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매뉴얼과 실제 환경이 어긋나는 지점을 별도로 기록해, 같은 삽질을 반복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실제 겪었던 문제 해결 과정을 일반화한 예시입니다.
배포한 정책이 특정 단말에만 적용되지 않는다는 보고가 들어왔을 때, 콘솔 화면상으로는 "정상 배포됨"으로 표시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콘솔 표시를 그대로 믿지 않고 해당 단말의 에이전트 로그를 직접 확인하는 순서로 접근했습니다.